매일신문

예천여중 김소은양 전국캐릭터그리기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소은(예천여중3)양이 전국학생 발명상상화 및 캐릭터 그리기 대회에서 '고구마 밭과 멧돼지'라는 캐릭터로 중학생부 대상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굶주린 멧돼지가 고구마 밭에 몰래 들어가 고구마를 실컷 훔쳐먹고 기뻐하지만 들어온 구멍에 비해 배가 너무 불어나자 빠져나가기 위해 다시 며칠을 굶주릴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이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사람살이를 멧돼지 캐릭터를 통해 형상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두진기자 earf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