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구장 암표상 11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일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김모(42.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씨 등 암표상 11명을 붙잡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프로야구 삼성과 롯데의 경기때 암표상들이 몰릴 것을 대비, 사복 경찰을 곳곳에 배치했다"며 "암표상은 대구는 물론 부산과 인천,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몰려 들었고 5천원짜리 일반석의 경우 정상가보다 2~3배 높은 값으로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호준 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