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용 국회의장은 청와대가 박 의장과 4당 대표를 포함하는 6자회동을 제의한
데 대해 "각 정당 대표가 만나는 자리에 입법부 수장인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것은 적
절치 못하다"며 불참입장을 밝혔다.
박 의장은 6일 오후 청와대 문희상 비서실장과 전화 통화에서 "앞으로도 대통령과
각 정당 대표가 만나는 자리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며 "대통령이 국회의 의사와
관련해 별도로 국회의장과 만날 계획이 있다면 언제든지 만나겠다"고 밝혔다고 최구식
의장 공보수석비서관이 7일 전했다.정치2부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