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동산투기자 450여명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진표 부총리겸 재경장관은 8일 "국세청이 450여명에 대해 투기행위 여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중이며 이중 사회지도층 인사의 포함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국회 재경위 국감에서 '고위 공직자 등 사회지도층의 부동산

투기 조사' 여부를 묻는 통합신당 송영길(宋永吉)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부당한 대출을 받아 투기지역 내에서 이뤄지는 투기행위 등에 대해 국세

청에서 종합반을 구성해서 조사중이며 이달 안에 끝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정치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