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는 "지난 주말 전 미네소타 주지사 제시 벤추라의 토크쇼 '제시 벤추라의 아메리카' 의 시청자가 19만4천명으로 기대보다 적었다"고 전했다.
넬슨 미디어 조사연구에 따르면 이는 지난 주에 방영된 조시 W 부시 대통령 부인 로라 부시의 삶을 다룬 재방송보다 적은 시청자수였다고. 그러나 제시 벤추라는 '서서히 시청률이 오를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프로 레슬러 출신으로 미네소타 주지사에 당선됐던 그는 "지금 토크쇼 프로그램은 출발은 느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를 발휘, 보다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