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는 "지난 주말 전 미네소타 주지사 제시 벤추라의 토크쇼 '제시 벤추라의 아메리카' 의 시청자가 19만4천명으로 기대보다 적었다"고 전했다.
넬슨 미디어 조사연구에 따르면 이는 지난 주에 방영된 조시 W 부시 대통령 부인 로라 부시의 삶을 다룬 재방송보다 적은 시청자수였다고. 그러나 제시 벤추라는 '서서히 시청률이 오를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프로 레슬러 출신으로 미네소타 주지사에 당선됐던 그는 "지금 토크쇼 프로그램은 출발은 느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를 발휘, 보다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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