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수정 교사 등 4명 '참스승 賞'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와 원암문화재단이 공동제정한 제2회 참스승상 수상자로 대구의 박수정(파동초), 박의신(대건중) 교사와 경북의 김태진(송정초), 이귀옥(영천여중) 교사가 선정됐다.

참스승상은 일제 치하 때부터 교육을 통한 민족의식 함양과 후진 양성에 평생을 바친 고(故) 원암 이규동 선생의 뜻을 기려 제정된 상으로 존경받을 만한 교사를 발굴, 교육에 대한 인식을 높이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

수상자로 선정된 교사들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500만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24일 오후 4시 매일신문사 11층 강당에서 열린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