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편하게 그리도록 내버려두자. ▶무엇을 그리는지 유심히 살펴라. ▶무의미해 보이는 그림도 차근차근 내용을 물어 보자. 이때 따지듯 캐물으면 자녀는 말문을 닫는다.
▶특정한 그림, 특정한 색깔에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자. 검정이나 빨강, 괴물이나 폭력 장면일지라도 금지하지 말자. '나쁜 그림'은 오히려 마음 속 갈등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대답을 강요하지 말자. 대답을 강요할 경우 어린이들은 그림조차 그리지 않을 수 있다.
▶비교하지 말자. 감정노출과 평가를 두려워하게 된다.
▶언제라도 그리거나 만들 수 있도록 재료를 준비해 두자. 루즈나 크레용으로 벽이나 바닥에 그린다고 금지시키면 어린이는 마음을 닫는다.
▶그림전체를 보자. 제한된 부분으로 병이 아닌가 고민할 필요는 없다.
(도움말.한국미술치료학회 부설 대구미술치료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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