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호승시인 초청 강연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호승 시인이 25일 오후 4시부터 경산시문화원에서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문학강연을 한다.

한국문인협회 경산지부(지부장 이원우)가 마련한 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의 향연 '시가 있는 삶, 삶이 있는 시' 행사에 초청된 정 시인은 강연을 통해 시를 버리고 살아왔던 사연과 '돌아온 탕아'의 심정으로 시의 가슴에 안기게 된 배경 등을 밝힐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호승 시인의 '슬픔이 기쁨에게' 등과 문협회원인 추영희.엄혜숙 시인의 자작시 낭송도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