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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기업 8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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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태풍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31개업체에 8억원의 복구자금을 지원했다.

군은 피해를 입고 아직까지 자금을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지원자금 118억원내에서 12월말까지 지원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조건은 업체당 5천만원까지 연리 3%로 1년거치 4년 균등상환이다.

사업장 소재지 읍·면에 신청하면 군청을 경유, 도에서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지원대상 업체는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발급한 신용보증서를 지참, 대출희망 은행에 신청하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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