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숙자씨, 대구 중구청 사진공모전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청은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 '자원봉사로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사진공모전에서 '대구지하철 희생자 유가족 급식활동'을 찍은 하숙자(55.대구 중구 대봉1동)씨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또 금상은 '장애인의 하소연'을 찍은 박영자(53.대구 중구 남산4동)씨가 차지하는 등 출품작 76점 가운데 모두 7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은 대구지하철 참사때 대구 시민회관에서 유가족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던 자원봉사자들이 딸을 잃은 실종자 가족의 사연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을 못이겨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