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콘, 중 합작 자동화 전문 기업 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단내 자동화 전문회사 포스콘(사장 신수철)이 19일 중국 투자사업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국 대련에 포스콘 동방 자동화공정 유한공사를 설립, 출범식을 가졌다.

이 회사는 자동제어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포스콘과 중국의 수배전 생산판매 전문회사인 동방전기제조유한공사가 합자투자한 회사.

앞으로 포스콘은 콘트롤 관련 제품과 기술력을, 동방전기제조유한공사는 수배전과 마케팅력을 제공해 중국내 최고의 플랜트엔지니어링 전문회사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서 포스콘 신수철 사장은 "포스콘의 첨단 기술력과 동방전기제조유한공사의 우수한 영업력 및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신설 법인을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한 자동화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