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플라스틱 트리', 獨영화제서 최우수작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독일에서 막을 내린 제52회 만하임-하이델

베르크 국제영화제에서 어일선 감독의 '플라스틱 트리'가 23편의 장편 극영화 경쟁

부문 초청작 가운데 최고 영예인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했다.

프랑스 자본으로 한국에 설립된 RG프린스필름이 투자와 제작을 맡은 '플라스틱

트리'는 어릴 적 기억으로 성 불구가 된 남자 수(김인권)와 동거녀 원영(조은숙) 앞

에 수의 옛 친구 병호(김정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삼각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지

난 8월 국내 개봉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