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독일에서 막을 내린 제52회 만하임-하이델
베르크 국제영화제에서 어일선 감독의 '플라스틱 트리'가 23편의 장편 극영화 경쟁
부문 초청작 가운데 최고 영예인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했다.
프랑스 자본으로 한국에 설립된 RG프린스필름이 투자와 제작을 맡은 '플라스틱
트리'는 어릴 적 기억으로 성 불구가 된 남자 수(김인권)와 동거녀 원영(조은숙) 앞
에 수의 옛 친구 병호(김정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삼각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지
난 8월 국내 개봉됐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5·18 명단 공개는 2차 가해"…민주당, 국힘에 법안 철회·사과 요구
구치소서 넘어진 최순실 병원비 3900만원, 누가 부담하나…15일 선고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2위 노무현, 3위 김대중…1위는
서영교 "대통령은 국가원수, 행정부 장은 국무총리" 발언 와글와글
"창작은 창작일 뿐"…'암살자(들)' 논란에 부국제 심사위원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