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플라스틱 트리', 獨영화제서 최우수작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독일에서 막을 내린 제52회 만하임-하이델

베르크 국제영화제에서 어일선 감독의 '플라스틱 트리'가 23편의 장편 극영화 경쟁

부문 초청작 가운데 최고 영예인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했다.

프랑스 자본으로 한국에 설립된 RG프린스필름이 투자와 제작을 맡은 '플라스틱

트리'는 어릴 적 기억으로 성 불구가 된 남자 수(김인권)와 동거녀 원영(조은숙) 앞

에 수의 옛 친구 병호(김정현)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삼각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지

난 8월 국내 개봉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째 하락하여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43.3%, 부정 ...
대구 수성구 범어4동 장원맨션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본격 추진되며, 조합원들의 높은 동의율(89.78%)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여 만에 '광주특별시' 약칭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으로 찬반 의견이 격화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