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부터 경북 북부권이 기온이 뚝 떨어져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였다.
안동기상대가 측정한 4일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가 -7.4℃로 가장 낮았으며 청송 -6.1℃, 예천 -4.4℃, 안동 -4.1℃, 문경 -2.8℃ 등의 순이었다.
대구기상대는 5일 아침기온은 4일보다 3∼5℃가량 올라 봉화.청송 등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영상권의 날씨를 회복하겠으며 주말인 6일에 흐리고 한 두차례 비가 온 뒤 7일이후부터는 찬 대륙고기압의 팽창으로 기온이 더욱 떨어져 본격적인 겨울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권동순.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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