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회(회장 김용기)는 9일 오전11시 남구 대명동 프린스호텔 별관5층 대연회장에서 '제29회 금오대상 시상식'을 갖고 독립유공부문 등 11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독립유공부문 고(故) 신길우(79.애국지사), 방위부문 류형렬(48.비산 동대장), 안전보장부문 차진수(47.국정원 직원), 치안부문 김성조(51.경북경찰청 정보과), 사회방호부문 황영백(45.소방공무원), 사회봉사부문 이길용(54.전기통신업), 새마을지도부문 이용대(59.상업), 교육부문 최복규(62.영화초등학교장), 문화부문 이창교(65.문경문화원장), 효행부문 김태선(50.농업), 공무원부문 한휘석(56.남구 사회복지과장)씨 등 11명이다.
부문별 상금은 2백만원이며 부상으로 다량의 공산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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