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70~140억 불법자금 시인한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김성순(金聖順) 대변인은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대선자금 총 규모 350

억~400억원' 언급과 관련, "대선때 신고한 금액이 260~280억원이라면 결국 적게는

70억원 많게는 140억원까지 불법 대선자금을 썼다는 것을 시인한 것"이라고 주장했

다.

그는 이날 논평에서 "지금 국민적 의혹의 초점은 대선때 사용한 불법자금은 물

론 대선전후 대통령의 측근들이 받은 부정한 돈이 얼마인지에 모아져 있다"며 "대통

령이 자꾸 이런말 저런말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고해성사를 하려면 대선자금

전반에 대해 분명하고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