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신정보고 수업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학교 정상화를 촉구하며 90여일간 농성을 벌여온 경신정보과학고(대구시 중구 장관동) 노동조합 교사들이 22일 오전 9시부터 전면 수업거부에 들어갔다.

경신정보고 노조는 "공금 횡령 등 비리를 일삼아 온 교장을 처벌하고 학교를 살리기 위해 불가피하게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22일 오전 현재 13명의 교사가 파업을 하고 있으나 3학년 수업이 없어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충남 태안군 안흥포구를 방문해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문제를 듣고, 상인들의 영업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
최근 청약통장 월 적립 한도가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무주택자들의 청약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에 따라 서울 동작구 수방사...
경기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대표가 지게차를 사용해 작업 중인 직원을 떨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지게차 위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