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신정보고 수업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 정상화를 촉구하며 90여일간 농성을 벌여온 경신정보과학고(대구시 중구 장관동) 노동조합 교사들이 22일 오전 9시부터 전면 수업거부에 들어갔다.

경신정보고 노조는 "공금 횡령 등 비리를 일삼아 온 교장을 처벌하고 학교를 살리기 위해 불가피하게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22일 오전 현재 13명의 교사가 파업을 하고 있으나 3학년 수업이 없어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