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신정보고 수업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학교 정상화를 촉구하며 90여일간 농성을 벌여온 경신정보과학고(대구시 중구 장관동) 노동조합 교사들이 22일 오전 9시부터 전면 수업거부에 들어갔다.

경신정보고 노조는 "공금 횡령 등 비리를 일삼아 온 교장을 처벌하고 학교를 살리기 위해 불가피하게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22일 오전 현재 13명의 교사가 파업을 하고 있으나 3학년 수업이 없어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판하며, 이들이 당 지도부에 있어 민주당 정권에 맞서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이...
북한군 자주포가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맞은편에 포착되면서 공원 방문객이 급증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만3천243...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