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신정보고 수업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 정상화를 촉구하며 90여일간 농성을 벌여온 경신정보과학고(대구시 중구 장관동) 노동조합 교사들이 22일 오전 9시부터 전면 수업거부에 들어갔다.

경신정보고 노조는 "공금 횡령 등 비리를 일삼아 온 교장을 처벌하고 학교를 살리기 위해 불가피하게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22일 오전 현재 13명의 교사가 파업을 하고 있으나 3학년 수업이 없어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