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신정보고 수업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 정상화를 촉구하며 90여일간 농성을 벌여온 경신정보과학고(대구시 중구 장관동) 노동조합 교사들이 22일 오전 9시부터 전면 수업거부에 들어갔다.

경신정보고 노조는 "공금 횡령 등 비리를 일삼아 온 교장을 처벌하고 학교를 살리기 위해 불가피하게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22일 오전 현재 13명의 교사가 파업을 하고 있으나 3학년 수업이 없어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상반된 판세 전망을 내놓았다. 민주당은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2~13곳에서 승...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8600선에서 등락하며 2일 오전 9시 17분 기준 1.37% 하락한 8667.96을 기록하고, 외국인 투자자가 1조8...
유명 한식 프랜차이즈업체 대표 A씨가 동성 거래처 직원 B씨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 밝혀졌다. A씨는 지난해 3월 술자리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