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소방공무원 사칭 소화기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경찰서는 2일 소방공무원 행세를 하며 농촌지역 음식점.다방의 멀쩡한 소화기를 고장난 것처럼 속여 교체토록 한 뒤 교체비용 등으로 330차례에 걸쳐 860만원을 받아 챙긴 최모(39.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최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쯤 상주시 청리면 원장리 ㅎ다방에서 소방공무원이라고 속인 뒤 소화기 분말이 굳어 교체해야 한다며 소화기와 분말 교체비용으로 2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330여차례에 걸쳐 860만원을 받았다는 것.

최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9시쯤 성주군 월항면 안포리 ㅇ다방에서 업주 박모(42.여)씨에게 소화기 교체를 강요하다 업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