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밤 10시20분쯤 구미시 진평동 모편의점에 손님을 가장한 20대 강도가 침입해 주인 김모(32.여.구미시 거의동)씨를 흉기로 위협, 현금 7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침입한 강도는 키 160~165cm가량으로 약간 뚱뚱한 체형의 20대로 지난 20일 대구 동부경찰서에서 도난차량으로 신고된 승용차를 타고 도주했으며, 경찰은 인근 지역과 주요 도로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구미.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