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객 순찰차 귀가 선처 되레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술에 만취한 시민을 경찰이 순찰차에 태워 귀가시키던 도중 오히려 두들겨 맞는 봉변을 당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1일 오후8시20분쯤 문모(64.대구 수성구 중동)씨가 택시를 타고 귀가하다 '택시비를 못주겠다'며 운전기사와 시비가 붙어 경찰에 왔는데 경미한 사안이라 판단, 순찰차에 태워 귀가시키기로 했다는 것.

그러나 문씨는 순찰차 뒷좌석에 타고 집으로 가던 중 앞좌석에 있던 경찰관 2명의 얼굴 등을 수차례 때려 공무집행방해 및 폭력 등의 혐의로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