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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 살인미수 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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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경찰서는 2일 헤어지자는 동거녀를 흉기로 살해하려한 혐의로 윤모(36.달성군 현풍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달 30일 10세 연상의 동거녀인 박모(46.달성군 현풍면)씨 집에서 박씨가 "이제 그만헤어지자"고 말하자 돌로 머리를 내리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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