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권기춘(權基春.49) 농협영주시지부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을 확대 발전시켜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자연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봉화가 고향인 권 지부장은 농협대학과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한 농협 유통경제통. 1975년 봉화군지부 근무를 시작으로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와 감사실 검사역, 경기 포천군지부 차장, 농협중앙회 신유통기획단장, 김해시지부 부지부장, 농협중앙회 채소수급안정사업단장 등을 두루 거쳤다.
부인 이현숙씨와의 사이에 1남1녀.
영주.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