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이버문화재 119신고센터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청(청장 노태섭)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문화재보존 감시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문화재청 홈페이지(www.ocp.go.kr)에 '사이버문화재 119신고센터'를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버문화재 119신고센터'는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문화재 보존현장의 각종 문제를 주민이 직접 신고하도록 마련된 것으로, 신고 대상은 문화재안내판 오류, 문화재 발견, 문화재수리기술자 자격증 및 수리업체 면허증 대여 행위, 문화재 훼손사례, 문화재 공사 및 관리 부실, 문화재 사범 등이다

익명 신고도 가능하며, 신고 내용 및 신고자에 대한 신분 정보는 철저히 보장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