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2시40분쯤 칠곡군 석적면 반계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부산기점 160㎞)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 티코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이모(26.구미시 봉곡동)씨가 숨지고, 최모(28.구미시 송정동)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어 순천향구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구미에서 서울로 가던 조모(40.구미시 송정동)씨의 싼타모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정차해 있던 것을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잇따라 추돌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