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종(姜熙宗.59) 신임 청송교육장은 "인성교육 함양과 조화롭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더불어 살아가는 정직하고 창의적인 인간육성을 위해 실력있는 교사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신뢰하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문경시가 고향인 강 교육장은 고려대 문리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1968년 김천한일중.고 교사로 출발해 청송.상주.문경교육청 장학사, 영덕.칠곡교육청 학무과장 등을 거쳐 이번 청송교육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부인 김길순(53)씨와 2남. 취미는 독서.유도.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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