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4일 교통영향심의위원회 회의를 열어 지하2층 지상25층 1천263가구 규모의 칠성동 주거환경 개선사업(북구 칠성2가149의1 일대) 등 4건을 조건부로 가결하고, 달서구 월암동 대림아파트와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아파트 신축건은 재상정키로 했다.
칠성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주차면수 추가 확보 등 조건으로 통과됐으며, 아주LPG충전소(동구 불로동 955의21 등)는 장애자 주차공간 확보, 웨딩파라다이스(수성구 두산동275 등) 증축 건은 자전거보관소 설치, 노곡2동.팔달작원 주택재건축 정비사업(북구 노곡동 526의5 일대)은 버스 진출입개선 등의 조건이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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