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상주 등 피해지 적십자비 모금 제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적십자회비 모금기간을 2개월 연장하면서 폭설로 각종 시설과 농작물 피해를 입은 경북 문경과 상주.영주 등 북부지역 6개 시.군을 회비모금 2차고지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그러나 폭설피해가 없는 이들 지역의 가구주와 개인사업자, 법인 등에는 적십자 회비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또 경북지사 적십자봉사원 300여명은 안동시 안동농고옆 비닐하우스단지와 문경시 호계면 지천리.선암리, 영주시 순흥면 읍내리, 상주시의 화서면 금산리와 이안면 문창리 등에서 폭설로 내려앉은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을 도우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정진규 회원홍보과장은 "폭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이 이른 시일내에 복구하여 올해는 풍성한 수확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