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구리소년 내일 영결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구리 소년 5명의 유골이 24일 오후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제1.2조문실로 옮겨져 빈소가 차려졌다.

이날 오후 4시쯤 경북대 법의학교실에 보관됐던 어린이들의 유해가 입관을 거쳐 장례식장으로 옮겨지자 이를 지켜보던 일부 유족들이 오열했다.

빈소에는 조해녕 대구시장을 비롯해 어린이들의 모교인 성서초등학교 교직원들이 찾아 명복을 빌었으며, 현재까지 미아로 남아 있는 김도연(경남 마산) 어린이의 부모가 찾기도 하는 등 이날 하루에만 100여명의 조문객이 찾았다.

합동영결식은 26일 오전 9시에 열린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