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묘소에 잔디심다 산불 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5시45분쯤 칠곡군 가산면 석우리 뒷산에서 산불이 발생, 잡목 등 0.5ha를 태우고 1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불은 동네 주민 김모(45)씨가 부친 산소에 잔디심기 작업을 하던 중 라이터 취급부주의로 불씨가 산으로 번졌다는 것. 산불이 발생하자 소방대원 160명과 공무원, 주민 등 350여명과 헬기 6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을 펼쳤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