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무책임한 홈쇼핑 분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겨울 TV홈쇼핑을 통해 옥매트를 하나 장만했다.

그런데 얼마전 사소한 잔고장으로 A/S센터에 전화를 했다.

무료전화가 대구지역에선 되지 않아 직접 전화를 걸어 돈까지 입금시켰는데 두달째 감감무소식이다.

확인 전화를 두달째 계속 하고 있고, 인터넷 접수를 통해 신청도 해보았지만 연락조차 오지 않는다.

최근엔 인터넷 게시판조차 폐쇄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 회사의 옥매트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에서 계속 판매하고 있다.

주문전화를 받으면서 불편신고 전화는 받지 않는 업체의 무책임에 분통이 터진다.

김명자(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