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여성회 "각당 공천서 여성 소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여성회는 6일 '17대 총선 각 당의 지역구 여성후보 공천에 대한 논평'을 내고 "대부분의 정당이 여성비례대표 선정과정에서 최소한의 원칙과 민주적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밀실 공천 등의 기존 행태를 답습했다"고 주장했다.

또 여성회는 "특히 대구의 여성후보는 단 6명으로 한나라당 1명, 열린우리당 1명, 자민련 2명, 무소속 2명에 불과해 심각한 성비불균형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을 보장하지 못하는 것으로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