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상주와 서울간을 운행하는 고속버스의 막차시간이 1시간 연장됐다.
현재 상주~서울간 고속버스는 하루 50분 간격으로 15회 운행되고 있으며, 서울과 상주에서의 막차 출발시각은 오후 6시40분이다.
이용객들은 막차 출발시각을 좀더 늦춰줄 것을 요구해 왔고, 이에 따라 상주시가 건설교통부와 전국고속버스 운송사업조합에 막차시간 1시간 연장을 건의했다.
이에 전국고속버스 운송사업조합측은 서울과 상주에서 출발하는 막차 운행시각을 현재보다 한 시간 늦춘 오후 7시40분으로 조정했다.
현재 상주에는 서울로 직행하는 열차가 없어 고속버스 이용객이 많은 편이며, 막차 시간 연장으로 이용객 불편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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