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표소 충돌 방지 '안전투표'감시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선관위는 15일 선거운동원.후보들의 투표소앞 불법 선거운동과 물리적인 접촉 등을 막기 위해 부정 선거 감시단원 400명과 투표 사무원 등을 투표소마다 나눠 배치하기로 했다.

또 경찰도 대구.경북지역내 887군데 투표소마다 경찰관 2명씩 총 1천162명을 배치하는 한편 개표소 15곳에는 960명의 경찰병력을 투입해 재개표 항의 소동, 선거원들간의 몸싸움 등에 대비하도록 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도 투표소와 개표소에 대해 지자체 등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대구시는 선거당일 선거종합 상황실을 운영,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즉각적으로 처리토록 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