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광석 미공개 음원 음반 출시 준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96년 세상을 뜬 가수 김광석의 공연 실황이 담긴 미공개 음원이 음반으로 복원될 전망이다.

이 음원은 김광석이 1992년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한 대학에서 유학생을 위해 즉석에서 공연한 것으로 공연을 관람했던 당시 유학생이 테이프에 녹음해 보관해 오다 최근 한 기획사가 입수했다.

이 테이프에는 '사랑했지만', '거리에서' 등 히트곡 11곡과 함께 관객들과의 진솔한 대화가 수록됐다.

앨범 출시를 준비중인 기획사는 "현재 김광석씨 유족과 저작권협회 등과 음원 사용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음반 발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