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어디로? 벌써 찾아 온 한여름'.
20일에 이어 21일 대구의 낮기온이 30℃, 포항은 31℃까지 오르겠다.
대구기상대는 남해안 쪽에서 유입되는 따뜻한 공기의 영향으로 21일 전국이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이겠으며 대구.경북지역 낮기온은 28∼31℃의 분포로 평년보다 8∼13℃정도 높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22일 오후 늦게부터 비(강수확률 70%)가 오겠고 23일부터는 기온이 6∼9℃가량 떨어져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다.
기상대는 또 주말인 24,25일은 구름 조금끼는 맑은 날씨가 되겠으며, 낮기온은 21∼23℃로 나들이하기에 좋을 것으로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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