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큰 판매소 부수고 물품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24일 새벽 1시40분쯤 동구 효목동 ㅅ빌딩옆에 위치한 토큰 판매소 문을 부수고 들어가 담배 40갑과 껌 12통 등 모두 6만5천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이모(22)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윤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