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이화영의 리사이틀이 30일 오후 7시30분 계명대 대강당(대명동 캠퍼스)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의 주제는 '프랑스'. 프랑스 작곡가들의 가곡들만으로 꾸며지는 무대이다.
베를리오즈의 가곡집 4개 가운데 가장 유명한 '여름밤' 총 6곡과 마스네의 '눈물짓는 내 눈', 찰스 구노의 '나는 살고 싶어요', 레오 델리어스의 '인도의 젊은 아가씨는 어디로 가나?'를 연주할 예정이다.
신소연 계명문화대 생활음악과 교수가 피아노 반주를 담당하고, 게스트로 박종덕 대구시향 단원(퍼커션)과 전효진 발레단이 출연한다.
053)651-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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