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제19전구지원사령부는 19일 오후 캠프워커 기지내 에버그린 클럽에서 사령관인 지넷 K 에드먼즈 소장을 비롯해 소속 장병과 가족 등 50여명, 한국 육군간호사관학교 생도 및 경북대 ROTC생도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 및 영화감상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매년5월 셋째주 토요일에 맞는 미군 육군의 날(Armed Forces Day)을 기념해 열렸으며 케네디 대통령 재임시절 쿠바에 핵기지 건설에 따른 위기상황을 그린 D-13(원제 Thirteen Days)이상영됐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