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3대가 모두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이달 21일까지 접수하고, 이중 최고의 명문가 20가문을 뽑아 포상하기로 했다.
이 제도는 병역의무를 자랑스럽게 이행한 집안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것. 최고의 명문가 가문에는 훈장, 포장, 정부포상과 최고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신청대상자는 3대 가족(할아버지, 아버지, 삼촌, 본인 및 본인 형제와 사촌형제)이 모두 현역복무를 마친 경우로 20세 이후에 사망한 가족이 있으면 현역복무를 마쳤어야 한다.
각 지방병무청 민원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등으로 신청하며 3대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호적등본 및 제적등본, 병적확인에 필요한 관련 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신청서 서식은 병무청 홈페이지 참조(www.mma.go.kr). 1588-9090, 053)250-2323, 042)481-2703.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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