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노인인력지원기관은 남구청과 공동으로 19일 오전 11시 남구청 정문 옆에서 노인일자리 기금마련을 위한 '행복한 나눔장터'를 연다.
나눔장터는 이미 지난달 30일 대구교대에서 한차례 열렸으며 노인들을 비롯해 어린이,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해 평소 쓰던 물품들을 교환하거나 팔 수 있는 행사로 판매수익금의 30%는 노인일자리 마련 사업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한편 남구노인인력지원기관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이 행사를 열 예정이다.
053)471-8090.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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