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서 금은방 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새벽 4시20분쯤 경산시 중방동 ㅎ금은방에 누군가 출입문 유리를 파손하고 침입, 1천25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

주인 이모(54)씨에 따르면, "이날 유리 깨지는 소리를 듣고 2층에서 1층 가게로 내려와 보니 진열장 유리가 깨진 채 진열장 안에 있던 귀금속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출입문 유리창을 부순 것으로 추정되는 망치를 수거하고, 출입문 유리를 깰 때 입은 상처에서 난 것으로 추정되는 혈흔을 채취,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하기로 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