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부제 가처분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21일 택시 정상운행

포항시의 택시부제 조정 결정에 반대, 행정처분 효력정지가처분 결정 신청을 했던 포항시 개인택시지부가 가처분이 기각됨에 따라 21일부터 부제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21일부터 포항시내 택시 운행은 영업용은 8부제에서 6부제로, 개인은 6부제에서 5부제로 정상운행되게 됐다.

포항시는 경기악화에 따른 택시승객 감소에 따라 이번달 1일부터 법인 및 개인택시측에 부제를 조정할 것을 지시했으나 개인택시지부가 이에 반발해 행정처분효력정지 가처분 결정신청 및 부제처분 취소청구를 한 뒤 부제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었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