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다 문화재를 보유한 경주시가 올해 사업비 6천여만원을 들여 '경주문화재 대관'이란 책자를 발간한다.
경주시에 따르면 국가지정문화재 204점을 비롯한 도지정문화재 53점, 문화재자료 40점 등 경주지역에 있는 문화재 297점을 총망라한 책자 1천권을 올 연말까지 발간, 전국 대학박물관과 공공도서관 및 문화관련 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경주문화재대관이란 책자 발간은 경주 일원에 산재한 문화재를 연구하는 한편 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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