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기 의장선거 누굴 지원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종구 군위군의회 의장

최종구 군위군의회 의장은 오는 9일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의리를 택할 것인지 순리를 택할 것인지 고민중.

"의장단 선거가 과열되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다"며 간담회를 열고 "의원들간 합의를 통해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해서 주민들에게 의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자"고 권유했다.

이 자리에서 최의장은 "나는 의장선거에 출마하지 않을테니 솔직한 심경을 밝혀달라"며 4선의 홍상근 전 의장(부계)을 겨냥 불출마선언을 유도 했으나 홍 전 의장과 재선의 손유준(소보)부의장, 초선의 조승제(우보)의원이 의장출마를 선언한 것.

최 의장은 "재선급 3명 가운데 손의원만 의장을 하지 못했으니 그가 의장이 되는 것이 순리이지만 전반기 선거때 도움을 받은 조승제 의원이 출마한다면 의리를 저버리기가 쉽잖다"며 곤혹스런 표정. 군위.정창구기자jung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