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경찰서는 6일 전단지를 돌리다 경찰단속에 걸리자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나다 검문 중이던 경찰을 들이받아 상처를 입힌 서모(23.달서구 신당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5일 오후3시30분쯤 달성군 논공읍 일대에서 사채 전단을 배포하다 112순찰차가 단속하려 하자 중앙선과 신호를 위반해 달아나다 위천경찰초소 앞에서 장모(24)순경 등 경찰4명이 바리케이드로 도로를 차단하자 장순경의 가슴을 들이받아 2주간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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