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526개 행정기관 중 민원처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신문고를 울립니다.
'둥! 둥! 둥!'"
9일 오후4시 대구경북지방병무청 1층 민원실. 김두성 병무청장과 김주섭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사무처장 등 각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옴부즈만 대상' 대통령상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받은 신문고(申聞鼓) 제막식 및 타고식(打鼓.북을 두드리는 것)이 열렸다.
타고식을 마친 뒤 장갑수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은 "국민의 억울하고 답답한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라는 소리로 알고 겸허한 자세로 민원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글.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