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연남 흉기로 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0일 헤어지기를 거부하면서 폭행과 협박을 한 내연남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주부 김모(47.수성구 황금동)씨에 대해 1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새벽 1시쯤 수성구 두산동 ㄱ모텔에서 4년 전부터 알고 지내온 이모(35.경산시 옥산동)씨가 '같이 살지 않으면 가족을 죽이겠다'며 흉기를 꺼내들고 위협하자, 이씨가 잠든 사이 흉기로 이씨를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