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권한의 대폭적인 지방 이양을 담은 '지방일괄이양법(안)'이 내달쯤 국회에 제출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정부가 기초자치단체장의 정당공천을 배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성관(許成寬) 행정자치부 장관은 9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입법 예고된 지방일괄이양법(안)을 이달 중 법제처 심사를 거쳐 내달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 법안에는 70개의 법률과 357개 사무를 지방으로 이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