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일괄이양법 내달 국회 제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앙 권한의 대폭적인 지방 이양을 담은 '지방일괄이양법(안)'이 내달쯤 국회에 제출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정부가 기초자치단체장의 정당공천을 배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성관(許成寬) 행정자치부 장관은 9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입법 예고된 지방일괄이양법(안)을 이달 중 법제처 심사를 거쳐 내달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 법안에는 70개의 법률과 357개 사무를 지방으로 이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