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민노총, 민주노동당은 13일 오전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 및 시민 1만명 서명 전달식을 갖고 '복지사업 축소 및 조례개정 반대'를 촉구했다.
이들은 조례개정으로 복지관 전임강사가 시간강사로 전환될 경우 전문기술기능 교육이 어려워지고 예산절감 효과는 기대할 수 없으며 일관성 및 계획성있는 교육도 할 수 없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15일 오전에도 시의회 앞에서 시민사회단체 및 복지관 수강생 등이 참가하는 '복지사업 축소되는 조례개정 반대 시민대회'를 열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