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정 유해 식품사범 178명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수사2계는 14일 지난 한달동안 부정 유해식품 단속을 실시해 불량 식품 제조.판매 사범 178명을 적발해 이중 4명을 구속하고 17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유해식품 사범은 죽은 돼지를 구입, 식육점에서 부위별로 판매하다 적발된 김모(51.달서구 상인동)씨 등 유해식품 판매자 45명과 원산지 허위표시 농산물과 유통기한 경과 식품을 판매한 106명을 비롯 식품 기능 과대 광고로 적발된 27명 등이다. 이재협 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