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팅 비방쪽지 10대 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15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친구들에게 자신을 욕하는 쪽지를 보낸 고교생을 찾아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김모(18.무직.경산시 백천동)군을 긴급 체포했다.

김군은 14일 밤 9시40분쯤 모 고교 3년생 김모(17)군이 인터넷 채팅을 통해 자신을 비방하는 쪽지를 친구들에게 보낸 사실을 전해듣고 김 군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피자가게에 찾아가 인근 고시원 주차장으로 불러낸 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